대구시의회는 오늘 제192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대구시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벌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시정질문에서
배지숙 의원은
대구시가 세계적 수준의 문화콘텐츠
조성방안을 갖고 있는지를 묻고
장경훈 의원은
제일모직 후적지 사업지연에 대해
대구시의 대책을 따질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정순천, 김대성 의원이
대구시의 열악한 여성정책기능과
낙동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대구시의 자체사업 추진을 놓고
시정질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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