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1998년부터
내부에 빗물이 고인 천마총에서
부분적인 보수작업을 벌였지만
피해가 계속되자,
대대적인 보수가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종합정비 계획을 수립중입니다.
지난 1973년 발굴에서
천마도와 금관이 출토된 천마총은
이듬해 내부를 전시관으로 꾸민 이후
해마다 백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경주의 대표적인 유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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