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노조는
칠곡 제 2병원 인력 외주화 반대와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경영진측과 지금까지 17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면서
내일 아침 7시 반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병원 노조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원이
파업에 참가한다고 밝혔는데
오늘 밤 진행될 노동위원회의 조정에
마지막 타결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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