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인이 빌라 도어록 비밀번호를
누르는 것을 훔쳐본 뒤, 비밀번호를 누르고
빌라에 침입한 우유 판매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시 북구의 한 빌라에서
우유를 팔면서 알게 된 현관문 비밀번호로
가정집에 침입한 뒤 집에 있던 여중생을 위협해
금품을 뺏으려한 혐의로
우유 판촉사원 26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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