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원전과 방폐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모임인
'경주 핵안전연대'가 창립됐습니다.
경주 핵안전연대는,
경실련과 환경운동연합, 반핵운동본부,
도심 위기대책위원회 등
경주지역 21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합니다.
경주 핵안전연대는 앞으로 월성원전과 방폐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정보 공유와
시민감시활동을 조직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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