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의 세계문화 유산 등재를 기념해
하회별신굿 탈놀이 특별공연이
이번 주부터 연말까지 하루 2차례로
늘어납니다.
하회별신굿 탈놀이 보존회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일요일 오전 11시에
특별공연을 추가로 열어 오후 2시 공연과 함께
연말까지 2차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하회마을은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관광객이 급증해 100만 명을 넘어섰고,
이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11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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