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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교량붕괴 위험 관련, 軍작업장 변경

홍석준 기자 입력 2010-11-15 15:19:46 조회수 1

4대강 공사에 투입된 군부대 덤프트럭이
적재중량을 초과한 채 운행돼, 노후된 다리의 붕괴위험이 높다는 논란과 관련해
군당국이 해당 공사구간의 작업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문경 청강부대를 관할하는
육군 제2작전 사령부는 해당 구간에 임시부교를
설치할 때까지 준설공사 구간을 오늘부터
상류인 예천 하풍지구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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