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이한구, 유승민, 조원진 의원이 '바른사회 시민회의'가 선정한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선정됐습니다. 보수성향의 시민단체인 바른사회 시민회의는 2003년부터 국정감사를 포함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