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내년부터
기존의 터치기술보다 진보한
몸짓과 온도, 습도까지 인식할 수 있는
감성 터치산업 육성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말에 신청한
'감성터치 플래폼 개발 및
신산업화 지원산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부터 5년동안 국비와 지방비 970여억 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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