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이 전국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정식면적을 조사한 결과,
설향과 매향, 금향 등 자체 기술로 개발한
3종류의 딸기 신품종 비율이 61.1%로
일본 품종을 완전히 따돌렸습니다.
국내품종 재배율이 높아진 것은
일본품종에 비해 맛이 좋은 데다
수확량이 많고 병해충에 강하기 때문으로
로열티 부담도 줄어 농가의 채산성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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