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포항시 용흥동의
가스배관 공사현장에서 철구조물을 들어올리던
25톤 카고 크레인이 짐 무게를 이기지 못해
앞으로 넘어지면서 인근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백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기면서 주민들이 한나절 동안 정전 사태를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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