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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참여 동남권 신공항 토론회 가능성 커져

이상석 기자 입력 2010-11-10 22:23:36 조회수 1

동남권 신공항 입지를 둘러싸고
영남권 지자체간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가 참여하는 공개토론회가
성사될 전망이여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어제
중립적 연구기관이나 단체가 주관하거나
부산발전연구원과 대구경북연구원 등이
공동주최하는 공개 토론회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대구.경북과 울산.경남 등
영남권 4개 시·도로 구성된 밀양유치 추진단은
그동안 토론회를 거부해 온 부산측이
이를 수용한데 대해 환영하고
빠른시일내 실무접촉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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