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일조량 부족으로
올해 상주지역 감 수확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곶감 생산량도 감소할 전망입니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상주지역 감 수확량은
작년에 비해 40% 정도 줄어들고 곶감 생산량은
60%선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감 가격은 작년보다
40% 정도 올랐습니다.
그러나 곶감 가격은 판매 부진 우려 때문에
크게 올릴 수 없어 곶감생산 농가의 손해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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