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각급 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자료에 따르면
승강기나 경사로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한 학교가
경북은 전체 초중고 960여 곳 가운데
37.6%인 350여 곳에 그쳐
경남과 충북, 전북 다음으로
설치율이 낮았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된 장애인차별 금지법은
특수학교에 점자자료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으며
내년 4월부터는 모든 초중고와 대학에도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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