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오늘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와 구미 사이에 갈등을 빚고 있는
대구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토론회를 엽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경북대 민경석 교수가
"대구.경북권 광역취수원 이전 필요성 및 방안"
으로 주제발표를 하고
환경전문가와 시민단체 등 8명이 토론자로 나서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해법을 모색합니다.
대구 취수원 낙동강 상류 이전은
구미지역의 반발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중단되는 등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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