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옛길 조성사업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울릉군도 개척민들이 이용했던 옛길
복원작업에 나섰습니다.
울릉군은
녹색기금 23억원과 군비 3억원 등
총 사업비 26억 4천만원으로
울릉읍 내수전에서 북면 현포,
남양, 통구미를 거쳐
다시 저동으로 돌아오는
옛길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바다와 하늘, 부속도서를
조망할 수 있도록 전망대까지 갖추면
전국 최고의 걷는 길이 될 것이라며,
현재 70%의 공정률로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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