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외국인 학교가 당초보다 늦어진
오는 2013년 개교될 전망입니다
포항시와 포스코교육재단은
효자아트홀 인근에 외국인학교를 설립하기로
하고 준비에 들어갔지만
내년도에 필요한 예산 50억원 가운데
지식경제부가 10억원만 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당초 오는 2천12년 8월
예정이던 개교가 1년 늦은 2천13년 8월로
늦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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