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는
최근 39년 동안 잡힌 어종은
오징어가 전체의 31%로 가장 많았고,
명태 18%, 붉은 대게 8% 등의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연대별로는 1970-80년대에는 명태와 꽁치 등
어류가 70%이상을 차지했지만 1990년대부터
오징어와 붉은대게의 어획량이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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