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올연말 선정하기로 했던 동남권 신공항 입지를
내년 3월에 결정하겠다고 밝히자
지역에서는 정부가 신공항 건설의지를
보인데 대해서는 좋게 평가하면서도
혹시나 또 연기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각도 만만치 않은데요.
박광길 동남권신공항 밀양유치 추진단장
"입지 선정이 3달 정도 밀리는 건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만, 문제는 몇 번이나 약속을 어겼다는 겁니다. 예산을 확보하든 지 구체적인 일정을
안 내놓으면 신뢰가 안간다는 거죠"하면서
주무장관의 말도 100% 못믿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그러니까 정부가
더 이상 양치기 소년이 되지 말고
실천을 하라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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