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맘모톰'이라는 유방 멍울을 제거하는
간단한 시술을 하면서 환자들이
입원한 것처럼 허위진단서를 작성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대구 모 외과의원 원장 41살 최 모 씨와
간호사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허위진단서를 보험사에 제출해
모두 3개 보험사로부터
1억 6천여만 원을 타낸 환자 50명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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