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영천시 금호읍의 한 금속 가공공장에 침입해
니켈 500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공장 두 곳에서
8천만 원 상당의 니켈과 2천만 원 상당의
동판을 훔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 29살 K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2명을 수배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해 금속가공공장에 일하다
함께 절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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