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줄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만 4천 700여 채로 8월에 비해
천 300여 채가 줄어 8.2%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경북지역도 9월 현재 9천 800여 채가
미분양으로 남아 8월에 비해 830여 채가
줄면서 7.8%의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최근 2년 이상된 미분양 아파트들이
통매각의 형태로 특정 업자들에게
대량으로 팔려나가면서
미분양 물량이 줄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