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사이버 범죄수사대는
화상채팅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한 혐의로
전 모 씨를 구속하고 관련 비용을 부담한
김 모 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 씨 등은
중국 내 동포 여성 수십 명과 국내 남성 회원
천 700여 명을 연결해 음란 화상채팅을
하도록 하고, 남성 회원에게 음란채팅
아이템을 팔아 6억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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