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원자력 관련 학과를 개설했거나
개설할 예정인 동국대 경주캠퍼스, 영남대,
위덕대와 '원자력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하나로
이들 3개 대학에 3년간 12억 원을 지원하고,
대학들은 교육 기자재와 교수진을 확보해
전문인력을 길러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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