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해 어장에서의
대게 조업이 어제부터 시작된 가운데
수협을 통한 위판은 내일부터 실시됩니다.
경북동해안 대게잡이 어업인과 수협은
지난해까지는 근해 어장의
대게 조업 시작과 동시에 위판을 실시했지만,
올해부터는 조업시작 3일 후부터
위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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