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지역발전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신경주 역세권 개발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경주시가 건천읍 화천리 신경주역사 일대
백97만 제곱미터에 대한 역세권 개발에
본격 나선 것은 지난 2007년부터지만,
3년이 지나고 고속철도가 개통된 지금까지도
개발지구 지정 승인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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