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8개 구·군이 빠듯한 살림살이로 인해 민원 해결과 현안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구·군은 마땅한 지방세 수입이 없는 상황에서 복지예산 비중 증대와 지방채 발행에 따른 부채상환 부담 등으로 살림살이가
갈수록 팍팍해 지고 있습니다.
재정 전문가들은 이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가 사업수요가 많은 지방에 세수입이 늘어나도록 기존 재원분배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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