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조원진 의원에 따르면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원도급 총액
3조 9천 982억 원 가운데
대구지역 업체는 천969억 원으로 5%에 불과하고
경북지역 업체도 15%에 머물렀습니다.
또 하도급 총액 1조 3천73억 원가운데
대구업체는 전체의 3%에 불과한 반면
부산업체는 21%를 차지해
지역적으로도 극심한 불균형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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