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각계 지도층 100인이
신공항 밀양유치와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유치열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북대 함인석 총장 등 학계와
종교계·언론계·상공계 등
지역 지도층 100인은 오늘 오후 엑스코에서
신공항 없이는 지역의 미래도 없고,
최적 입지는 밀양이라는
'100인 선언'을 채택합니다.
이들은 또,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책자로 만들어
청와대와 국회, 정부 각 부처에도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신공항 추진방향에 대한
전략 대토론회도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주재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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