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은
오늘 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산업 재해 취약 사업장의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대구경북지역 380여개 사업장에 대해
이뤄지는 이번 실태점검은
산업보건법상 사업주의 의무 사항 전반에
대해 이뤄지고 특히 타워크레인 설치현장의
안전기준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이
이뤄집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G-20 정상회의 기간에 사회적 물의를
빚을 수 있는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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