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대형병원이 색다른 편의 제공 및
치료법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습니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최근 스파까지 겸비한
'피부건강 레이져 센터'를 문 열었고
영남대병원은 항암치료 후 탈모로 고생하는
여성 암환자들의 외출을 돕기위해 가발을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완화의료 병동에서
환우 발마사지, 웃음치료, 미술치료 등을
병행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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