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국내 1천대 기업
가운데 대구업체는 2002년 23개에서
지난해 19개로 줄었습니다.
2002년 1천대 기업에는 지역 주력산업인
기계·자동차부품 이외에도 금융과
우방,청구 등 건설과 대구백화점 유통 등
다양한 업종이 이름을 올렸지만
지난해에는 포함된 대구기업 19개 중
11개가 기계부품업체일 정도로 업종이
편향돼 있습니다.
1천대 기업 중 건설업체는 화성산업만이
337위에 올랐고,
유통업체 가운데 대구백화점은
순위 안에 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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