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경주시 산내면 동창천 일대가
생태관광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다슬기 생태체험장이 조성된데 이어서
'숲 생태공원'도 만들어졌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경주시 산내면 외칠리 동창천변의 원두숲이
생태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10억원을 들여 착공한 지 1년 만에 완공한
이 공원의 면적은 만천여 제곱미터.
공원의 양쪽에는 생태연못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S/U] 또 공원 가운데 상태수로가 만들어져
연중 물이 흐르게 됩니다.
이 밖에 산책로와 게이트볼장 등이 설치돼
관광객과 주민들의 휴식처로 활용됩니다.
◀INT▶경주시 관계자
(관광지,경제 활성화, 쉼터로도 활용)
동창천에는 올여름 64만여 마리의
어린 다슬기가 방류되기도 했습니다.
관광객들이 직접 다슬기를 채취하는 등
자연생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산내 한우 불고기 단지와도 인접한 이 일대에는
높이가 80m에 이르는 인공폭포인 청룡폭포가
지난 2008년 설치돼
지역의 명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