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를 찾는 수학여행단이 급감하자
경주시가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는 최근 전국 만 천 9백여 초중고등학교에
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보내,
양동민속 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KTX 개통을 계기로
새로운 관광 여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경주로 수학여행을 올 것을
요청했습니다.
경주시는 또 주요 관광지의 숙박시설과
테마파크, 레저시설, 음식점 등에 대한
친절교육과 지도점검을 강화해서
수학여행단의 불편을 덜어주고,
체험 학습 여건도 대폭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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