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정례회가
보름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회했습니다.
도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09 회계년도 예산안을
결산하고 검사했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조사에 관한 조례 등
10개 조례안을 개정했고
신공항 밀양 유치와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채택했습니다.
다음 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릴 예정인
다음 회기에서는
내년도 예산안이 다뤄지며
도청 이전에 필요한 국비지원 요청서도
채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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