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컴퓨터 본체를 한 곳으로 모은
친환경 '그린 PC시스템'을
남구 대명동 락PC방에 구축하고
첫 선을 보입니다.
그린 PC시스템은 컴퓨터 본체를 분리해
고효율의 전력설비를 갖춘
별도의 공간에 분리해
전기 절약은 물론 발열과 소음, 미세먼지 등을 차단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실제 지난 한 달 동안 시범운영한 결과
전력사용량이 23%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와 지식경제부는 지난 4월부터
그린 PC시스템 기술보급을 위해
대구의 2 곳을 시범사업장으로 선정해
시스템 구축을 준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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