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산에서 사망사고가 특히 많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96건을 분석한 결과
21.8%인 21명이 가을 단풍철인 10월과 11월에
숨졌습니다.
사고는 심장 돌연사가 44%,
추락사가 29%로 많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산행은 평소 쓰지 않는 근육을
사용하고 열량 소모도 많아
평소 운동량이 적거나 고혈압 등 지병이 있는 사람은 무리한 산행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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