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달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국가대표 선수들이
포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금빛 담금질을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국가대표 선수들이
2백미터 트랙을 질주합니다
포항을 찾은 국가대표 선수단은
선수 12명과 감독 코치 트레이너 등
15명입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포항으로 와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씩
트랙을 돌며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국가대표팀이 포항을 찾은 것은
바뀐 국제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경기장인 데다
지난 7월 완공됐기 때문입니다
◀INT▶
강대식 국가대표팀 감독
'최근 완공 광저우와 가장 비슷'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된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효자 종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남녀 각각 3개씩 6개의 금메달
가운데 우리나라는 4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계 선수권 5관왕으로 만미터에
출전하는 우효숙과 3백미터와 5백미터가
주 종목인 안이슬 그리고
만미터에 출전하는 손근성 선수는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INT▶
손근성 국가대표 선수
'포항 훈련 바탕 좋은 성적 내겠다'
S/U)국가대표팀은 오는 25일까지
포항에서 훈련하고 27일 출국해
현지 적응에 나서게 됩니다
mbc뉴스 김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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