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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주에서 큰 규모의 국제회의가
잇따라 열려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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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달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회에 이어서
이번에 G20 재무장관회의를 유치하면서
국제적인 행사 개최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행사장인 보문관광단지는 물론
화려한 야경 속에 공식만찬이 열린 안압지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또 양동마을이
올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국제 행사가 열릴 때마다 참가자들이
줄을 이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INT▶ 호주 취재기자
G20 준비위원회가 대형버스를 동원해서
펴고있는 'G20 정상에게 말하세요!' 캠페인도
경주를 세계에 알리는 또하나의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여기서 녹화된 경주시민들의 메시지가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장에서
방영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INT▶ 경주시민
"천년고도 오래 유지되게 도와주세요"
내년 5월에는 경주에서
세계 태권도선수권 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경주가 국제적인 행사 개최지로서의 명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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