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 완공이 가능한 어항과
계속 투자 중인 어항,
보수와 보강이 필요한 어항에 우선 투자하고,
재정 여건이 열악한 군지역 어항에 대해서는
도비 지원율을 현재 50%에서 70%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71년부터 지난해까지
3,215억원을 투자해 백17개 어항 가운데 38%인
44개를 준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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