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이
중국 복건성의 송명리학연구중심과
학술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도산구곡과 무이구곡의 문화를 비교연구하는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양 기관은 중국과 한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주자학과 퇴계학을 연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조사를 겸한
장기적인 공동연구활동을 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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