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개막을 맞아 환율 문제를 두고
각국의 치열한 토론이 경주에서 벌어집니다.
오늘 일정은 오후 3시
경주 힐튼호텔에서 대표단 환영리셉션에 이어
곧바로 제1 세션인 '세계경제 동향 및 전망'
토론과
경주 안압지 공식만찬 순으로 진행되는데,
장관급 회의 일정 내내
미국과 중국간에 촉발된 환율 분쟁이
핵심 의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경주 회의를 찾은 외신 기자단은
오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양동마을을 찾아
조선시대 대표적인 양반마을의 정취를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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