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45분쯤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가
열리고 있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나, 내부 100 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점 업주와 동업자인 28살 A 씨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A씨를 붙잡아 조사중인데,
화재 당시 이 주점은 영업을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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