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이 예산을 들여 사놓은
공공자전거를 거의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충조 의원이 공개한
'전국 지자체 공공자전거 운영현황'에 따르면
220대의 공공자전거를 도입한 경상북도는
이용실적이 전혀 없었고,
108대를 운영중인 대구시도
하루 평균 이용대수가 39대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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