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단에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대구첨복단지의 분양가가
충북 오송단지에 비해 6배나 높은 사실에 대해
대구경북이 아닌 다른지역 국회의원들의
대책마련 요구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는데요.
서울지역구를 둔 한나라당 윤석용의원,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받은 오송은
평당 50만원이고, 대구는 293만원이에요.
이래서야 대구 신약연구개발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우수연구인력유치는
이미 불가능한 것 아닙니까"하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어요.
네, 누가봐도 불공평한 정부의 지원체계가
언제쯤 바로잡혀질런지, 그 참 속이 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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