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여일째 파업을 벌여온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상신브레이크 노조가 오늘 새집행부 선출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고
민주노총 금속노조 탈퇴를 공약으로 내건
후보를 노조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조합원 51%의 지지를 받아 새로 선출된 후보는 곧 집행부를 꾸려 금속노조 탈퇴 수순을
밟겠다고 밝혔지만 민주노총 탈퇴를 위해서는
조합원 66.7%의 찬성이 필요해
지부 변경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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