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수와 군청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사흘째 계속되면서 울릉군청 공무원들은
내년도 예산 설계와
정부지원 사업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시기임에도 거의 일손을 놓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도 이번 검찰 수사에 대해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다며
수사가 장기화 될 경우
주민간 갈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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