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불법 포획된 밍크고래는 62마리로,
최근 3년 사이 적발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15년동안 밍크고래 등
포획이 금지된 고래 천 2백마리가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다른 고기에 섞여 잡히거나 좌초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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