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효대 의원에 따르면
대구의 외국인 범죄는
지난 2005년 213명이었지만
2007년 475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865명으로 2005년에 비해
4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반면 이들의 수사를 담당하는 외사경찰은
대구가 64명으로 인천 126명, 부산 117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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