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성조 위원장에 따르면,
지난 1995년 6대 4의 비율을 보였던
수도권과 지방의 대출액 비율이
지난 해에는 7대 3 비율로 바뀌었습니다.
김 의원은 "수도권 블랙홀 현상이
금융 자원에서도 심화되고 있다"면서
"금융양극화가 지방경제 위축과
국가경쟁력 약화를 가져오는 만큼
한국은행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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